패키지 유입 경로를 한곳으로 모읍니다.
Hosted·Proxy·Group 저장소를 하나의 진입점으로 연결해 개발자와 빌드 시스템의 패키지 경로를 표준화합니다.
- 주요 패키지 형식 지원
- 외부 저장소 프록시·캐시
- 저장소 그룹 통합 운영
ChainShield는 외부 저장소에서 조직 내부로 들어오는 패키지와 그 의존성을 검사하고, 조직의 보안 정책에 따라 허용하거나 경고·격리·차단합니다.
저장소 연결부터 위험 검사, 정책 적용, 예외 승인, 이력 관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해 모든 패키지 경로에 동일한 보안 기준을 적용합니다.
Hosted·Proxy·Group 저장소를 하나의 진입점으로 연결해 개발자와 빌드 시스템의 패키지 경로를 표준화합니다.
패키지가 내부로 들어오는 시점에 취약점, 악성 동작, 서명과 출처 정보를 확인해 정책 적용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합니다.
검사 결과를 조직의 보안 기준과 비교해 허용·경고·격리·차단 정책을 모든 유입 경로에 일관되게 적용합니다.
허용·경고·격리·차단의 근거와 예외 승인, 후속 조치를 남겨 보안 검토와 감사, 규제 대응에 활용합니다.
패키지의 취약점, 악성 동작, 서명과 출처 정보를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허용하거나 경고·격리·차단합니다.
개발자 PC, CI/CD, 런타임에서 발생하는 패키지 요청이 ChainShield를 거치도록 연결합니다.
패키지 메타데이터와 파일을 분석해 취약점, 악성 동작, 서명·출처 정보를 확인합니다.
검사 결과를 조직의 기준과 비교해 허용·경고·격리·차단 중 필요한 조치를 적용합니다.
검사 결과, 적용 정책, 예외 승인, 후속 조치를 남겨 감사와 사고 대응에 활용합니다.
신규 환경에서는 ChainShield를 표준 패키지 게이트웨이로 직접 연결하고, 기존 Nexus·Artifactory를 사용하는 조직은 외부 Upstream 경로에만 ChainShield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배포·운영 보기개발자와 CI/CD가 ChainShield를 표준 패키지 게이트웨이로 직접 사용합니다. 저장소와 보안 정책 운영을 한곳으로 모으려는 환경에 적합합니다.
개발자가 사용하는 저장소 주소는 그대로 두고, 외부 Upstream 경로만 ChainShield로 변경합니다. 기존 업무 흐름을 유지하며 단계적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위험 검사 · 허용·경고·격리·차단 · 예외 승인 · 감사 이력이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로컬 파일 시스템과 S3 호환 스토리지를 선택하고, Docker Compose 또는 Kubernetes로 배포할 수 있습니다.
# Start the artifact security gateway
$ docker compose \
-f deploy/compose/docker-compose.yml \
up -d
✓ postgres healthy
✓ chainshield-api ready
✓ policy-worker active
gateway http://localhost:8080
mode policy enforcement